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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red&mustard

by mam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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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나드리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실연으로 인한 충격, 일등으로 인해 글을 못 썼군요.

그동안 해온 게임들....

mlb power pros
작년10월경인가 이 겜때문에 북미판 플수를 샀습니다.-.-
일본에 다시 올때도 들고 왔죠.
2006년 시즌 끝난 후의 로스터로 2007년부터 시작하는 코나미의 mlb판 실황입니다.
실황시리즈와 달리 에디터도 가능하고 감자머리가 아닌 실제 선수와 비슷하게 나옵니다.
코나미덕분에 메이저리그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게임도 뭐 재미있고요. 석세스가 영어라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는 점이 슬프지만요.)
2008버전도 구입해버렸습니다.(일본판은 10월예정?)


지제네 스피릿츠
올해 3월 겜을 하고 싶어서 플2와 함께 이 겜을 샀습니다.
프라티나등의 하로스코어?로 인해 게임이 상당히 늘어납니다.
게다가 f와 달리 일부 시나리오가 빠져있는데다가
하이라이트란 느낌이 듭니다.(f를 조금 한 뒤론 특히나...)
뭐,3월중반부터 4월은 집에 오면 거의 이것만 했습니다.
클리어하고 프라티나 몇 번 따고 현재 중단중.


지제네f.
스피릿츠 한 뒤에 구입했습니다.
건담시나리오 고르니 80년에 다이나믹콩콩판 건담 생각이 나서 참 좋더군요.
문제는 스피리츠에 익숙해져서 겜하기 귀찮아져서 결국 빅잠나오는데서 중단했다는 점;;


게임센터의 마작을 제외하면 이게 다입니다.;;;

이 외에는 거의 책을 보며 지냈네요.
실연했을 때 실연노래 들으면 전부 자기 얘기같다고 하던데...
책도 그렇더군요. 연애소설들이 상당히 마음에 와 닿더군요.


2~4월은 거의 칼퇴근이라서 스피리츠도 재미있게 하고 책도 꽤 봤습니다.
5월은 회사 생활에 바빠서;;;
6,7월은 출근은 늦고 야근은 가끔 했네요.
특히,7월은 이런저런일로 거의 매일 맥주1캔씩 마시네요.
요새는 시마이사?가 선전하는 산토리의 더 프레미엄 모르츠.
(현장 근처에 엄청나게 맥주를 싸게 파는 마트가 있어서
거의 모든 맥주를 하나씩 마셔 봤는데..
-참고로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아사히 수퍼드라이350ml가 168엔정도 함.
왠만한 마트보다 40엔정도 더 쌈.-.- -
어째서 이렇게 우리나라랑 맛이 차이가 나는건지...T.T)



그럼,다음에 봐요.

by mamared | 2008/07/21 03:27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4)
복귀했습니다.

솔로부대로 복귀했습니다.
이번일로 반성할 점은 반성하고 고칠 점은 고쳐서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출근합니다.
작년4월 일본에서 돌아온 이후 오늘까지
일상생활면에서 IT교육면에서 그 밖의 교육면에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느꼈는데
이번 일본 생활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봐요.

by mamared | 2008/01/31 19:46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머리를 염색했습니다.
3월중순부터 머리를 계속 길러서(중간에 한 번 다듬어주긴 했습니다만)
뒷머리도 목부분까진 온 것 같은데
기분 안 좋은 일도 있고 이미지도 바꾸고 싶어서
뒷머리를 자르고 자연갈색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맘 같아선 파란머리로 하고 싶지만, 탈색도 해야하고 직장인이고 해서;;;)


집에 가니
머리 시원하게 잘랐다는 이야기밖에 없더군요...;;;
(염색한 티가 안나는 건지 말한 후에서야 알아차리시던...)
저녁에 아무것도 모르고 머리를 감아버려서 그날 내내 물 빠진 거 아닌가 하고 고민하고요.
(이래서 무지는 죄인건지도 모르죠. )


그리고 어제 일이 있어서 양복을 입고 학원에 갔습니다.
평소에 완전 아저씨 스타일로 다니다가
단정한 직장인처럼 하고 나가니
맞선보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
뭐 맞선 볼 나이이긴 하지만요...^^;;


이제 교육받은지 3달째군요.
남은 5개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by mamared | 2007/07/17 22:44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ogs의 자금계승에서 주의할 점.
2ch 슈로대ogs위키에서 본 글입니다.
제가 아직 OG1 13화까지 밖에 플레이를 못 해서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_^;;



자금계승은 시리즈마다 설정되어있는 것처럼 , 클리어하지 않았을때25%, 클리어할때마다 25%추가되고 max치는 100%입니다.



첫 플레이시 OG1을 시작하여 클리어하면 OG1의 자금계승율은 초기치에서 25% 늘어난 50%, 다른 시리즈로는 25%.
OG1을 3회연속 클리어하고 다시 OG1을 시작하면 100%계승되지만 OG2를 이어하면 자금계승율은 역시 25%가 됩니다.



예)OG1-OG2-OG2.5순으로 클리어하고, 각각 획득자금을 600만, 650만, 50만으로 치면
OG1에서 OG2로의 자금계승은 600만X25%= 150만
OG2에서 OG2.5로의 자금계승은 (150만+650만)X25%= 200만
OG2.5에서 다른 시나리오로의 자금계승은 (200만+50만)X50%=125만



여기서 다시 한 번 OG2.5를 클리어하고 나서 OG1나 OG2를 플레이하면
(125+50)X50%=87.5만
으로 할 맘을 잃어버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OG2.5클리어시에 데이터세이브화면이 나오는데 OG2클리어데이터에 덮어씌우지 맙시다!
OG2.5클리어데이터로 OG1과 2를 개시하면 2.5클리어시의 자금이 계승되므로 자금이 격감합니다.

 


참고로 자금도 PP도 총획득량에서 계산하고
PP는 클리어시 총량을 파일럿수만큼 나눠서 전원동등하게 배분합니다.
PP는 동일작품내(예를 들면 OG1이면 OG1만)에서만 계승됩니다.





출처
슈로대OGS 2채널 위키
by mamared | 2007/07/07 21:22 | 게임 | 트랙백 | 덧글(2)
만화가 스포츠에 끼친 영향:야구편

네이버의 스포츠의 메이저란을 보며 김병현, 이가와를 응원하다가
오카지마란 선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구대성, 김병현 등 생소하고 희안한 폼으로 던지는 선수들은 봤지만
공을 던지자마자 안 보는 투수는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몇 달이 흘러
우연히 이 투수가 어째서 그런 폼을 얻게 되었는지에 대한 기사를
야후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wiki로 검색한 결과



오카지마히데키

타카하시요우이치(대표작:캡틴츠바사)의 만화책 에이스에서 주인공相羽一八가 공을 던질때
모자가 떨어지는 것에 감명을 받아(....)
모자를 떨어뜨리기 위해 고안해 낸 투구법(....)이었다.
http://ja.wikipedia.org/wiki/%E5%B2%A1%E5%B3%B6%E7%A7%80%E6%A8%B9



그리고 몇 일이 지난 후
더욱더 놀라운 기사를 봤습니다.
http://tohoku.nikkansports.com/news/p-tn-tp0-20070623-216936.html

.....................




명작만화들의 영향력이란 참...
(특히나 타카하시요우이치...
이 작가가 없었으면 일본의 특급 운동선수들 몇 명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PS.에이스란 만화 혹시 90년대초에 우리나라에서 한주먹시리즈 그림체로 나온 야구만화 맞나요?
    그 만화도 주인공이 체인지업이던가 던지면 맨날 모자 벗겨져서 인상 깊었는데
    (후반인가에는 어깨도 다쳤던 걸로 기억하고...-주인공이 어깨 다치는 거 보면 맞는 것 같은...)
by mamared | 2007/07/04 21:11 | 트랙백 | 덧글(0)